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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he Heartade Space

타블렛 갖고 싶다

September 03, 2019

지난 학기까지 레노버 Miix 320 모델을 타블렛으로 쓰고 있었는데, 방학 중에 자다가 밟았는지 액정이 깨져 버리고 말았습니다. 서비스 센터를 갔더니 수리비가 새 제품을 사는 가격과 거의 차이가 나지 않길래 눈물을 흘리고 있던 중 개강을 했는데, 이번 학기에는 필기를 해야 하는 수업이 좀 많은 모양이더라고요. 종이로 필기를 해도 원노트에 스캔해서 올리면 되긴 하지만 지난 학기까지 Miix 320의 액티브 펜으로 필기를 했던 걸 생각하면 눈물이 나는 상황이 아닐 수 없습니다. 그래서 펜이 되는 타블렛 PC를 사고 싶은데 돈이 없다는 슬픈 이야기입니다.


Daniel S. Park
Front-End / Interactive Media Developer